내년 1월2일 상무에 입대하는 대전 하나시티즌의 유강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상무입대김도용 기자 코리아컵 1라운드 마무리…생존 15팀, K리그2 팀들과 2라운드 돌입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나올까?관련 기사'월드컵 선수 배출' K리그 전북·울산, 우승 상금보다 더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