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2일 조기 우승 가능김천FC가 경남FC와 비기며 선두 도약에 실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김천상무부산아이파크경남FC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토미 전 대한항공 감독 선임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관련 기사'3수생 수원삼성' 올해는 탈출? '최대 4팀 승격' K리그2 발진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최대 4팀 승격 가능…분주한 K리그2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