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2일 조기 우승 가능김천FC가 경남FC와 비기며 선두 도약에 실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김천상무부산아이파크경남FC김도용 기자 '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하는 날, 정몽규 회장 13년여 만에 퇴진(종합)정몽규 "부족함·과오는 내 책임"…13년여 만에 축구협회장서 물러나관련 기사'월드컵 기간' K리그1은?…절반은 국내 전지훈련 '담금질''유강현 결승골' 대전, 서울에 시즌 첫 패배 안기며 3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