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올해까지 베트남 지휘봉17일 오후 8시 수원W서 한국-베트남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선수들을 향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0.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박항서베트남한국 베트남수원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관련 기사'동남아 평정' 김상식 돌풍…베트남 축구 이끌고 3연속 우승 도전40년째 월드컵 개근…한국 축구, 이젠 달라야 한다 [임성일의 맥]이수만의 블루밍 스카이, 1397억 투자한 베트남 엔터 복합 단지 조성김상식의 베트남 vs 하혁준의 라오스…동남아서 한국 축구지도자 맞대결안정환 "박항서 감독도 납치될 뻔해"…해외 범죄 위험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