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전 59분 소화…5-1 완승 기여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엄원상과 득점을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이강인김도용 기자 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민성호, 우려가 현실로…조별리그 통과했지만 여전히 물음표관련 기사[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신유빈과 당진, 유소년 탁구 꿈 키운다… 27~28일 개최연기파 '심스틸러' 극장 출격…허성태·조복래vs강말금·봉태규 [N초점]전주올림픽 숙박도 '크루즈'로 해결…새만금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