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가 끝난뒤 일본 응원단이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월드컵 응원일본 청소일본 독일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