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경기장 추가…한국, 조별리그 3차전 장소도 변경메시가 월드컵을 들어올린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아시안컵 개막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컵클린스만호아르헨티나메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