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최종명단에서 제외이민아(가운데)가 2023 호주 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서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SBS 제공)26일 일본 가시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한국 이민아가 MVP 수상 후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7.26/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아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울산 북구 '시그니처 홍보 영상' 공모전 6개 작품 시상'노화하고 장성한 큐피드, 시간을 축적한 건물 사이로 날아가다'"노화, 시간과 사랑의 축적"…이민아 '짜글짜글그랄랄라'전경기도미술관, 9월 10일까지 현대미술 강의 '수요클럽' 진행'벤츠 전기차' 차주들 "결함 있는데도 안전하다 말해…허위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