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제안 인정 "셀틱에 '협상 할 수 없다' 통보"스코틀랜드 셀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양현준.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준강원FC셀틱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관련 기사양현준, 13일 친정 강원 홈 경기장 방문…팬 사인회도 진행강원의 새 '47번' 신민하 "처음엔 부담…이젠 절대 안 바꿀 번호"[인터뷰]양현준 '펄펄', 엄지성‧오현규 '골! 골!'…"누굴 뽑지" 홍명보의 고민유럽파 양현준·양민혁 폭풍 성장이 반가운 이유[해축브리핑]양현준‧양민혁 떠나고 이지호 떴다…강원 측면 이끄는 신예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