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포항은 1-1, 수원과 인천은 0-0 전북 현대의 조규성(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18라운드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서울 황의조가 선제골을 넣은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수원과 인천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영준 기자 '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정상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