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프로축구 '2023 K리그1'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에서 서울 팔로세비치가 드리블하고 있다. 2023.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프로축구 '2023 K리그1'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에서 서울 이태석이 슛하고 있다. 2023.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윌리안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루빅손 결승골' 울산, 수원FC 1-0 제압…K리그1 잔류 보인다역대급 외인 린가드, 평범해서 더 신기한 스타플레이어의 서울살이서울 린가드, K리그 '7월 이달의 선수' 선정…이달의 골은 세징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