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메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첫 골을 넣은 이승원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5.23/뉴스1감비아의 아다마 보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U20 월드컵김은중호이승원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