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울드컵경기장서 한국과 맞대결일본전에서 골을 넣은 발베르데와 우루과이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우루과이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니시무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우루과이발베르데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