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치에 입단한 김신욱(킷치 제공)김신욱이 홍콩 무대에 도전한다. 사진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골을 넣은 김신욱. 2021.6.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