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자 아버지…감독 박항서, 축구를 넘어 베트남 사회까지 바꾸다

2017년부터 시작된 6년 여정 마무리

본문 이미지 -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과 이란의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19.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과 이란의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19.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항서 베트남 감독(가운데)ⓒ AFP=뉴스1
박항서 베트남 감독(가운데)ⓒ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에서 응우옌 콩 푸엉의 동점골이 터진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9.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에서 응우옌 콩 푸엉의 동점골이 터진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9.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현지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60년 만의 우승을 한 뒤 선수들이 태극기와 베트남의 국기인 금성홍기를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0일 (현지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60년 만의 우승을 한 뒤 선수들이 태극기와 베트남의 국기인 금성홍기를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자이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둔 베트남 선수들이 박항서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0일 오후(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자이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둔 베트남 선수들이 박항서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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