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지낸 우라와 소속 MF울산 현대 이적을 눈앞에 둔 에사카 아타루.(우라와 레즈 페이스북 캡처)김도용 기자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