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조규성(24·전북)이 KBS를 찾아 뉴스석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KBS 갈무리)카타르 도하에서 안덕수 트레이너의 방 2701호에 모여 대표팀 선수들이 찍은 단체사진. (안덕수 트레이너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스타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