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결산] '주장' 손흥민이 보여준 리더의 무게감…다음 기둥은 누구?

손흥민 등 베테랑 4년 뒤에는 30대 중반
'1996년 삼총사'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눈길

편집자주 ...벤투호의 카타르 월드컵 여정이 8강 앞에서 멈췄다. 비록 최강 브라질을 넘지는 못했으나 대회 내내 강호들과 당당히 맞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12년 만에 16강에 진출하는 등 내용과 결과 모두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내일의 희망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박수가 아깝지 않다. 2002년 4강 신화로부터 20년이 지난 2022년. 모처럼 행복하게 즐긴 한국축구의 월드컵 도전기를 되돌아본다. 

본문 이미지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오른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오른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축구대표팀 수비의 중심 김민재.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축구대표팀 수비의 중심 김민재.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손흥민(왼쪽부터)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손흥민(왼쪽부터)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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