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한솥밥…경기 전후 뜨거운 우정 나눠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 브라질 16강 경기가 끝나고 각국 대표 스트라이커 손흥민과 히샬리송의 뒷모습. 두 선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홋스퍼 동료기도 하다. 2022.12.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스타2022월드컵주요뉴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전주올림픽 숙박도 '크루즈'로 해결…새만금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