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와의 평가전 후 최종 엔트리 결정 예정한국 축구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과 손흥민./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