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황)의조 형이 최고 스트라이커… 많이 배우고 있다"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남자부 1차전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조규성이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7.20/뉴스1 ⓒ News1 팀 K리그 조규성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전반 막판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