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토트넘)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골든부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모범택시3' 김의성 "이제훈, 제일 안 변하는 사람…든든" [N인터뷰]②[CES 결산]下 美 안방 점령한 중국…세계가 주목한 韓 기술은?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