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과 그의 오늘날을 이끈 아버지 손웅정 감독 (수오서재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제공) ⓒ 뉴스1월드클래스로 자리매김한 손흥민 ⓒ AFP=뉴스1 소봄이 기자 박홍근 "출근길 시위 멈춰야"…전장연 "시위 유보, 24일 입장 발표""아들 죽였다" 1년간 37차례 허위 신고한 40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