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팀 모두 16강 가능성 열려 있어22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통낫 스타디움에서 열린 ACL 2022 조별리그 3차전 H조 전북현대 대 호앙아인 잘라이의 경기에서 전북 문선민이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전북 현대 제공) 2022.4.22/뉴스1대구FC와 우라와 레즈의 경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전남 드래곤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을 2대1로 제압해 우승을 차지한 울산현대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경 "직접 전달" vs 강선우 "보고 받고 알아"…'공천 헌금' 진실 공방金총리 "E스포츠는 K콘텐츠 중심…대통령도 게임, 질환 아니라 해"'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