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를 마친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를 마친 축구 대표팀 김진수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김도용 기자 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