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숙 부심도 함께 배정(AFC 홈페이지 캡처) ⓒ 뉴스1이재상 기자 "허위서류 작성·과도한 수수료 요구, 처벌 강화"…중기부, 법제화 추진"AI 시대, 중소기업 혼자선 어렵다…공동혁신 생태계 구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