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개막①] 전북·울산의 2파전에 도전장 내민 제주…다크호스는 김천

K리그2 신생 김포 가세로 11개팀 경쟁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울산현대 김태환(왼쪽부터), 전북현대 홍정호, 김상식 감독,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울산현대 김태환(왼쪽부터), 전북현대 홍정호, 김상식 감독,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제주유나이티드 안현범과 남기일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제주유나이티드 안현범과 남기일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김천상무 정승현과 김태완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김천상무 정승현과 김태완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민성 대전 감독(오른쪽)과 조유민이 15일 K리그2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이민성 대전 감독(오른쪽)과 조유민이 15일 K리그2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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