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평국과 선의의 경쟁 기대…6강 진입 목표"제주 서귀포시에서 전지훈련 중인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강현무 ⓒ 뉴스113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동해안 더비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의 시즌 첫 경기 후반 포항 수문장 강현무가 몸을 날리고 있다. 2021.3.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6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1 2020 포항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포항 수문장 강현무가 펀칭하고 있다. 2020.6.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 초청해 간담회…협력 약속휴온스그룹, 최재형기념사업회에 1억 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관련 기사고유가 지원금에 "숨통 트여" vs "단발성 대책 반복"…엇갈린 민심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개막 3연패 끊은 구본혁의 기습번트 적시타… "짜릿한 기분"'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