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에드가 골 넣었지만 주축 부상 이후 와르르대구FC와 나고야 그램퍼스의 ACL 16강 경기(AFC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