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 세상 떠난 유상철 감독 추모 14일 오후 7시 30분 킥오프인천 유나이티드가 유상철 감독 추모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입장한다(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뉴스12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상주 상무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B 37라운드 경기에서 인천이 후반 30분 문창진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43분 케힌데의 쐐기골을 묶어 2-0으로 승리, 유상철 감독이 선수단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19.1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0%의 기적'은 없었다…현대캐피탈, '비공식 우승' 아쉬움'UECL 결장' 이재성, 4월 말 복귀 예정 "월드컵 뛸 수 있다"관련 기사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박해민 역전 결승타' LG, SSG에 4-3 역전승…파죽의 6연승서울이 기다린 '공격수' 클리말라 "득점왕보다 동료들 신뢰 유지가 우선"홈경기 전북전 징크스 깬 김기동 감독 "집념으로 만든 승리…자신감 얻었다"한동훈, '방미 장동혁'에 "미국에 지방선거 표 있나…선거 포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