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속팀 등록 다음날부터 경기 출전 가능문선민과 권경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김천 상무에서 활약했던 오세훈(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전웅태 銀·이종현 銅(종합)[AG]관련 기사테크볼 우승 이준석 "직장 그만두고 택한 도전, 金으로 결실"[AG]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전웅태 銀·이종현 銅(종합)[AG]최휘영·문체위원 TGS서 'K게임' 점검…"옛 위상 되찾도록 지원"사직서 던지고 테크볼 '올인'…이준석, 최초 금메달 이정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