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속팀 등록 다음날부터 경기 출전 가능문선민과 권경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김천 상무에서 활약했던 오세훈(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아시아 최초 4골·첫 멀티골·1000번째 경기 승리…기록 싹쓸이 일본[월드컵]신설된 W코리아컵, 23일 개막…수원FC위민-경주한수원 맞대결관련 기사'사직 무라카미' 롯데 김동현 "꾸준히 출전해 두 자릿수 홈런 치겠다"'5연승' 롯데 김태형 감독 "김동현, 팀 공격에 활력 불어넣어"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김동현 3점포' 롯데, 키움 3연전 스윕…파죽의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