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속팀 등록 다음날부터 경기 출전 가능문선민과 권경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김천 상무에서 활약했던 오세훈(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챔프전 2연승 도전' KCC 이상민 감독 "공격 리바운드 압도해야 승산"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5·18 첫 충돌, 그림으로 되살아난다더 짧게 일하고 더 많이 이뤄라…실험과 데이터로 살핀 '주 4일제 근무''와일드 씽' 강동원 "트라이앵글 챌린지, BTS가 하면 큰 영광"진우스님 "마음 평안의 달 흥행…MZ 81.7%·무종교인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