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도쿄 올림픽 조별리그 첫 경기서 만나번리 공격수 크리스 우드. ⓒ AFP=뉴스1뉴질랜드 도쿄 올림픽 엔트리. (뉴질랜드축구협회 SNS) ⓒ 뉴스1이재상 기자 "15일까지인데 벌써 新"…'모두의 창업' 정부 공모전 최다 참여"원자재 급등에 경영난"…중기부, 인쇄 소공인 현장 애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