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김신욱, 손준호, 김민재 등 중국리그 출신김신욱(왼쪽)과 김민재(오른쪽)(시나스포츠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