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대진 완성 강원-서울E, 수원삼성-안양, 양주시민축구단-전북 등5월26일 킥오프서울 이랜드를 거쳐 강원FC를 지휘 중인 김병수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수원삼성과의 재대결을 기다리는 FC안양(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1라운드부터 시작해 16강까지 오른 양주시민축구단(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체코, 고지대 적응에 실패할 것…세트피스에 지나치게 의존"'코번트리 승격 영웅' 램퍼드,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사령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