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계약은 오는 6월까지라포르타가 바르셀로나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 AFP=뉴스1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