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인터뷰서 조명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KEB하나은행 FA컵 결승전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 FC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쥔 FC서울의 차두리 선수가 부친 차범근 감독에게 우승메달을 걸어준 뒤 포옹을 하고 있다. 2015.10.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