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신태용처럼, 매 경기 '외풍'을 각오해야 할 벤투

2017년 중국과 2-2, 북한과 1-0에 그쳤을 때 비난 여론 쏟아져
최종 일본전서 4-1 대승으로 우승 후 러시아 월드컵까지 신뢰

본문 이미지 -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 대한민국과 일본의 축구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한 신태용 감독이 우승컵을 들고 가운데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7.12.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6일 오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 대한민국과 일본의 축구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한 신태용 감독이 우승컵을 들고 가운데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7.12.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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