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벨(Colin Bell) 여자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외국인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벨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2 AFC 여자아시안컵 본선까지 3년이다. 2019.10.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