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 2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은 오는 17일까지 훈련을 진행한 후 최종 명단 23명을 가린다. 2019.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지소연과 조소현이 15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실내 훈련을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은 오는 17일까지 훈련을 진행한 후 최종 명단 23명을 가린다. 2019.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