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에 2만4천명 가까운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K리그의 봄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1라운드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울산이 전북을 2대1로 이겼다.경기후 울산 서포터즈들이 승리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 2019.5.12/뉴스1 ⓒ News1 이윤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