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실수 줄이면 전지훈련보다 좋은 결과 있을 것"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모로코의 경기에서 황태현이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