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대진 확정… 24일 일본-베트남 첫 경기아시안컵 8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우승후보, 복병, 돌풍의 팀이 적절하게 배치됐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에서 승부차기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