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러시아월드컵에서 세계랭킹 1위 독일을 완파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김영권 선수가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6.2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