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1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후반 20분 스웨덴 그란비스트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한 뒤 답답한 듯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다. 2018.6.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일본 선수들이 19일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의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