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김혜리가 15일 오후 경기 파주시 NFC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을 앞두고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여자대표팀은 오는 4월부터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참가하며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잉글랜드)과 조소현(아발드네스‧노르웨이) 등은 대회가 열리는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2018.3.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