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왼쪽)과 손흥민. ⓒ News1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훈련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