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가운데)가 11월 14일 한국을 상대한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