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이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에서 빨강색 상, 하의 유니폼에 파랑색 스타킹을 신는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News1 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