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감독, 최정원, 시게히로 타쿠야, 미야자키 주니치 감독(왼쪽부터)이 10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기자회견이 끝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ews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