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FC서울 감독. ⓒ News1 최현규 기자김도용 기자 '남아공 잡는법' 멕시코가 보여줬다…이재성이 '키맨'[월드컵]"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