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슈퍼매치는 K리그를 대표하는 경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News1경기는 올 시즌 처음 열린 성남FC와 수원FC의 경기는 '깃발 더비'라는 스토리를 만들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News1김도용 기자 신진서 9단 "다시는 인간이 AI에 승리할 수 없을 것 같아 안타깝다"구글 하사비스, 신진서 9단과 기념대국…알파고 10주년 기념(종합)